1600×900을 1200×900으로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1600×900은 16:9, 1200×900은 4:3입니다. 중앙 자르기에서는 높이를 유지한 채 원본의 좌우 200픽셀씩을 제외합니다. 피사체가 가장자리에 있으면 잘릴 수 있으므로 미리보기를 확인하세요.
여백 추가에서는 원본 전체를 1200×675로 줄입니다. 출력 높이 900과의 차이인 225픽셀을 위아래로 나누어 채웁니다. 중앙 배치는 계산상 각 112.5픽셀 위치이며 브라우저의 픽셀 렌더링으로 표시됩니다. 두 방식 모두 원본 장면의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고, 출력 캔버스만 4:3으로 맞춥니다.
비율과 출력 크기를 정하고 두 결과 비교하기
- PNG·JPEG·WebP 정지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 4:3·16:9·1:1·9:16 중 비율을 고르고 출력 너비를 입력합니다. 높이는 정수 픽셀로 반올림됩니다.
- 정확한 너비·높이가 지정되어 있다면 직접 지정으로 바꾸어 두 값을 입력합니다.
- 중앙 자르기와 여백 추가에서 피사체가 남는 영역을 비교합니다.
- 원하는 결과를 만든 뒤 다운로드하고 픽셀 크기를 다시 확인합니다.
미리보기는 화면에 맞게 축소하지만 저장 파일은 입력한 픽셀 크기입니다. 확대 결과가 포함되면 안내를 표시합니다. 출력 픽셀 수를 늘려도 없던 디테일이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반올림된 높이는 선택한 비율에 작은 오차를 만들 수 있습니다.
투명 여백과 JPEG의 흰 배경
여백 색상을 고르거나 투명 여백을 켤 수 있습니다. PNG·WebP는 투명 여백을 저장할 수 있지만 JPEG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하므로 흰색으로 채웁니다. PNG에는 품질 숫자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JPEG·WebP 품질은 비교를 위한 설정이며 원본 화질의 백분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중앙 기준으로 자동 배치합니다. 원하는 위치를 직접 드래그해 자르거나 글자를 추가하려면 기존 사진 편집기를 사용하세요. GIF·애니메이션·메타데이터 보존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백 추가와 늘리기는 같은가요?
다릅니다. 여백 추가는 장면의 비율을 유지하고 빈 부분을 채웁니다. 이 도구는 가로세로를 서로 다른 배율로 늘리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SNS 업로드 규격에 자동으로 맞추나요?
아닙니다. 비율 프리셋은 기하학적 비율입니다. 업로드할 서비스의 현재 픽셀·용량·형식 조건은 직접 확인해 입력하세요.